시사/일반지식뉴스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하루 확진자 353명 중국... 또 코로나 봉쇄 → 인구 1300만명 산시성 성도 시안, 2일부터 5일까지 누적 확진자 26명 발생에 도시 전체 봉쇄. 국내외 전문가들, ‘제로 코로나’를 유지하는 이상 경제 반등은 어렵다는 의견.(매경) 2. 이주민에 대한 국민인식 → ▷‘지금보다 줄어야 한다’ 37.6% ▷‘지금 수준이어야 한다’ 36.2% ▷‘늘어야 한다’ 26.1%... 지금 수준을 유지하거나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한국조사연구학회, 2021년 9~10월 2207명 조사.(아시아경제) 3. 사설 앰뷸런스 이용료, 부르는 게 값 → 법정요금이 10㎞ 이내 ▷일반구급차 3만원 ▷특수구급차 7만5000원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외 별다른 규정..

    2022년 7월 5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5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코로나 이미 재확산 시작? → 미국 하루 11만명, 프랑스는 13만명... 세계의 최근 7일 평균 확진자, 2주 전보다 49% 늘어. 호주에선 마스크 부활 논의.(중앙 외) ​2. 외국인의 한국 국적 ‘귀화’ → 영주 허가를 받은 뒤에 5년 이상 거주해야 귀화신청이 가능. 이와 함께 귀화용 종합평가(KINAT)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 통과하는데 삼권분립의 목적과 같은 한국인도 틀릴 만한 문제들이 있지만 합격률은 70%에 이른다고.(아시아경제) ​ 3. 위축되는 대학 → 2009년부터 대학등록금이 동결되면서 대학의 연간 ▷개설 강좌수는 2014년 50만 7717개에서 지난해 47만 1709개으로 줄었고 ▷실험실습비는 2..

    2022년 7월 4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4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코로나 재유행 시작? 주말 불구 확진자 1만 59명 → 지난 주 일요일 6238명과 비교하면 3821명(61%) 증가한 수치...(세계) 2. 당근 마켓 중고물품에도 세금? → 현재 개인간 중고거래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 점을 악용, 수백만원대 시계 등 중고 위장한 고가품 팔며 세금 내지 않는 사업자 늘어. 기재부, 부가세법 개정 추진.(매경) 3. 이런 황당한 주장의 책 → 미국인 미케위치가 1953년 출간한 『한국인은 백인이다』... 이 책에서 그는 한국인이 고대 그리스인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제시한 증거는 한국어의 ‘네’(yes)와 그리스의 ’네‘가 같은 것을 비롯 스무 몇 개의 단어가 고대 그리스어와 비슷하다는 것이다.(중앙선데이..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경기도 초등학생, 학교에서 아침밥 준다 → 김동연 당선자 인수위 최종 검토 중. 당초 이공약은 국민의힘 후보 공약이었으나 학부모, 기초 지자체장 등의 지지를 얻자 채택한 것. 실행에 연간 6838억원 소요 분석.(서울) 2. 한국에서 층간소음 분쟁이 많은 이유 → 우선 공동주택 거주율(60%)이 높은 데다 벽식 구조 아파트가 많아서다. 벽식 구조는 윗집 소음이 벽을 타고 그대로 아랫집에 전달된다. 반면 기둥식 아파트는 소음이 기둥으로 분산된다. 기둥식인 주상복합들이 층간 소음이 덜한 이유다. 기둥식으로 40층을 올린다면 벽식으로는 44층을 지을 수 있어 건설사들은 공사비가 덜 드는 벽식을 선호한다.(동아) 3. 세계 주요국 중국에 대한 부정적..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확진자 감소 한계? → 주간 단위 신규 발생자는 3월 3주 차 이후 14주 연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감염 재생산지수는 6월들어 2주 0.79, 6월 3주 0.86, 6월 4주 0.91로 꾸준히 증가. 백신, 감염으로 얻은 면역 감소되면서 2주 뒤 쯤 환자 증가세 뚜렷할 것 전망.(중앙) 2. ‘빈대떡’, ‘수제비’, ‘짬뽕’ vs 횟집 → 비오는 날 매출이 늘어나는 메뉴 vs 줄어드는 메뉴. 국민카드 분석. 비오는 날 빈대떡 집 매출 30~40% 늘어. 반면 횟집은 18% 내외 줄어.(매경) 3. ‘환경론자 압력에 원전 위험성은 과대평가하고, 에너지 종속 위험성은 무시했다. 그렇게 푸틴의 덫에 빠졌다’ → 독일의 대표적 진보성향 주간지..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정부가 분기별 3원이던 인상폭 제한 규정까지 바꿔가며 3분기 전기요금을 kwh당 5원 인상.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이 치솟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급등한 연료비 탓에 한국전력 적자가 천문학적으로 뛰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전기요금을 억누르는 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 2.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올해 하반기 주택 시장이 상반기에 비해 더욱 침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27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 하반기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전기 대비 0.7% 하락할 것으로 예상. 구체적으로 올 상반기엔 0.2% 상승하지만, 하반기에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서 연간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평균 0.5%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 3. 러시아가 104년 만에 채무 불이행(디폴트)에 빠짐. 서방의 대러 ..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사상 첫 6월 열대야 → 27일 서울·대전·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새벽 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6월의 열대야는 사상 처음.(중앙) 2. 국산 코로나 백신 탄생 임박 → 26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코비원멀티주' 품목허가 결론. '최종점검위원회의'의 자문 절차가 남아 있긴 하지만 사실상 검토 왼료. 美 워싱턴大와 공동 개발한 유전자재조합 방식 백신.(아시아경제) ​ 3. 맛집으로 유명한 가마솥 국밥집의 반쯤 닳아 없어진 바가지... →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지만 그 ‘사라진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는 매주 신용카드 한 장 혹은 볼펜 한 자루의 분량으로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는 연구도 있다.(아시아경제, 외부 칼럼) ​*양파 망..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정년 → 우리나라는 법에 따라 60세 정년(停年)이 원칙이지만 일본은 작년부터 70세 정년을 권고하고 있고, 미국과 영국은 정년을 폐지해 나이를 이유로 강제 은퇴는 불법.(매경) 2. 환율 13년만에 1300원 돌파 → 외국인 주식매도한 돈을 달러로 찾아가면서 달러 수요 폭증.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날에 이어 장중 연저점을 재차 경신...(헤럴드경제) 3. ‘원숭이두창’ 뚫리자… 또 고개 드는 ‘혐오’ → 해외 초기 발병자 중 성소수자 감염 사례가 많았다는 점에 근거 국내 첫환자도 성소주자 단정, 비난·혐오 댓글 이어져. 그러나 가족 간 감염이나 여성 감염도 적지 않아 동성 간 성접촉만 원인으로 보는 것은 사실 왜곡이다.(세계) 4. 수입 수산물 먹거리도 폭등, 고등어는 수입이 국산보다 더 비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