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반지식뉴스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2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확진자 감소 한계? → 주간 단위 신규 발생자는 3월 3주 차 이후 14주 연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감염 재생산지수는 6월들어 2주 0.79, 6월 3주 0.86, 6월 4주 0.91로 꾸준히 증가. 백신, 감염으로 얻은 면역 감소되면서 2주 뒤 쯤 환자 증가세 뚜렷할 것 전망.(중앙) 2. ‘빈대떡’, ‘수제비’, ‘짬뽕’ vs 횟집 → 비오는 날 매출이 늘어나는 메뉴 vs 줄어드는 메뉴. 국민카드 분석. 비오는 날 빈대떡 집 매출 30~40% 늘어. 반면 횟집은 18% 내외 줄어.(매경) 3. ‘환경론자 압력에 원전 위험성은 과대평가하고, 에너지 종속 위험성은 무시했다. 그렇게 푸틴의 덫에 빠졌다’ → 독일의 대표적 진보성향 주간지..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정부가 분기별 3원이던 인상폭 제한 규정까지 바꿔가며 3분기 전기요금을 kwh당 5원 인상.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이 치솟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급등한 연료비 탓에 한국전력 적자가 천문학적으로 뛰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전기요금을 억누르는 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 2.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올해 하반기 주택 시장이 상반기에 비해 더욱 침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27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 하반기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전기 대비 0.7% 하락할 것으로 예상. 구체적으로 올 상반기엔 0.2% 상승하지만, 하반기에 빠른 속도로 떨어지면서 연간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평균 0.5%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 3. 러시아가 104년 만에 채무 불이행(디폴트)에 빠짐. 서방의 대러 ..

    2022년 6월 28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사상 첫 6월 열대야 → 27일 서울·대전·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새벽 기온이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6월의 열대야는 사상 처음.(중앙) 2. 국산 코로나 백신 탄생 임박 → 26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코비원멀티주' 품목허가 결론. '최종점검위원회의'의 자문 절차가 남아 있긴 하지만 사실상 검토 왼료. 美 워싱턴大와 공동 개발한 유전자재조합 방식 백신.(아시아경제) ​ 3. 맛집으로 유명한 가마솥 국밥집의 반쯤 닳아 없어진 바가지... →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지만 그 ‘사라진 플라스틱은 어디로 갔을까?’... 우리는 매주 신용카드 한 장 혹은 볼펜 한 자루의 분량으로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는 연구도 있다.(아시아경제, 외부 칼럼) ​*양파 망..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정년 → 우리나라는 법에 따라 60세 정년(停年)이 원칙이지만 일본은 작년부터 70세 정년을 권고하고 있고, 미국과 영국은 정년을 폐지해 나이를 이유로 강제 은퇴는 불법.(매경) 2. 환율 13년만에 1300원 돌파 → 외국인 주식매도한 돈을 달러로 찾아가면서 달러 수요 폭증.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날에 이어 장중 연저점을 재차 경신...(헤럴드경제) 3. ‘원숭이두창’ 뚫리자… 또 고개 드는 ‘혐오’ → 해외 초기 발병자 중 성소수자 감염 사례가 많았다는 점에 근거 국내 첫환자도 성소주자 단정, 비난·혐오 댓글 이어져. 그러나 가족 간 감염이나 여성 감염도 적지 않아 동성 간 성접촉만 원인으로 보는 것은 사실 왜곡이다.(세계) 4. 수입 수산물 먹거리도 폭등, 고등어는 수입이 국산보다 더 비싸 → ..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윤석열정부가 몸집은 커졌지만 재무구조는 부실한 공공기관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5년간 공공기관 주축인 공기업 생산성이 급락한 것으로 조사됨. 매일경제가 2017~2021년 한국전력과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전체 공기업 36곳의 생산성 지표를 분석한 결과 공기업 1인당 영업이익은 2017년 9900만원에서 지난해 150만원으로 무려 98.5% 급락한 것으로 나타나. 공기업 1인당 매출액은 같은 기간 13억4200만원에서 12억2000만원으로 9.1% 줄었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연중 최저점을 경신한 22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주가와 달러당 원화값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22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주요 식품 '유통기한' vs '소비기간' → ▷두부 14일 vs 90일 ▷라면 5개월 vs 8개월 ▷식빵 3~5일 vs 20일 ▷우유 14일 vs 45일... 소비기한은 유통기한 이후 추가로 더 보관, 섭취가 가능한 기간. 내년 1월부터 제품에 유통기한 표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미국, 일본 등 시행 중.(헤럴드경제) 2. 지난 1년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광고 10편 중 3편이 한국 관련 → ▷1위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광고 ▷5위 '오징어 게임' 예고 편 ▷9위 한국관광 홍보 '서울2' 편.(아시아경제) 3. ‘산분장(散粉葬)’ → 시신을 화장하고 남은 뼛가루를 산과 강 등에 뿌리는 장사 방법. 드라마 등에선 흔히 보이..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전세계 경기침체 불안감이 고조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매가 이어지며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이 2400선 아래로 추락함.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2.04% 떨어진 2391.03로 장을 마침. 투자자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30억, 4448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6653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 낙폭을 키움. 코스피가 24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20년 11월 4일(2357.32) 이후 약 20개월만. 2. 정부가 무주택 월세 거주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월세 세액공제율을 15%로 3%포인트 올리고 전세자금대출 소득공제 한도를 늘리는 방안을 추진. 임대 시장에서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임대인에 대한 세제 혜택..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2022년 6월 21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오늘(6월 21일) ‘하지’ → 1년 중 해가 가장 긴 날. 전국 대부분 33도 이상. 남해안, 제주는 가끔 비. 2. 우크라에 대한 미국의 지원 → 현재 군사원조 및 각종 경제지원으로 하루 평균 1억 3000만달러(약 1680억원) 이상이 우크라이나로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아시아경제) ​ 3. 국민연금 고갈의 근본 원인 → 우리가 소득의 9%를 내고 생애 평균소득의 40%를 보장받는 반면 OECD 회원국 평균은 18.4%를 내고 42.2%를 보장받는다. 주요국 보험료율 일본 18.3%, 독일 18.7%, 미국 12.4%.(아시아경제) ​ 4. 일본은 93.4%가 국산차 → 전체 판매 중 일본차 브랜드 비중 93.4%. 자국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