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간추린뉴스

    6월 30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30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29일 밤 9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0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방역당국은 지금 유행세를 정체 국면으로 판단하면서 재유행으로 갈지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나토정상회의를 계기로 4년 9개월 만에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세 나라 정상은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 강화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나토정상회의 연설에도 나서, 북한 비핵화에 대한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 국회 공백 상태가 한 달이 넘었는데, 여야는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를 단독으로 열고 의장단 선출 가능성을 예고하자, 국민의힘은 날치기 개..

    6월 29일 수요일 간추린뉴스

    6월 29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수감 중 병원에서 치료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3개월 형집행정지 결정으로 일시 석방됐습니다. 두 달 뒤 광복절 특사 명단에 포함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민주당이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7월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사실상 국회의장단 단독 선출 수순을 밟으며 압박하고 나서자 국민의힘은 입법 독재 신호탄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한동훈 법무부 장관 체제에서 세 번째 검찰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주요 현안 수사부서에 윤석열 대통령과 근무 인연이 있는 특수통들이 배치돼 대대적인 사정 수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북한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임진강 최북단 교량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강물이 남쪽으로 한 번에 내려오면 우리 쪽에 피해를 줄 수도..

    6월 28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8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27일 9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29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대의 2.8배 수준으로, 일주일 전보다 513명 많은 수치입니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0일 이후 18일 연속 1만명대 미만을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감소세가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 ●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 집행정지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달 초 건강 악화를 이유로 형 집행정지 신청서를 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재작년 12월에도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이유로 형 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오늘 저녁 늦게 나올 전망입니다. ● 남아공 남부 소도시에 있는 술집에서 21명..

    6월 2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6월 2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지난 21일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오늘부터 국립중앙의료원은 원숭이두창을 진료할 의료진에게 2세대 두창 백신 접종을 시작합니다. 정부는 다음 달 중으로 원숭이두창 치료제인 테코비리마트 500명분을 들여올 계획입니다. ● 이재명 의원과 관련된 대장동과 백현동 개발비리 의혹에 대한 검경의 수사가 전방위로 확산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가 커지고있습니다. 안팎으로 곤혹스런 상황에 놓인 이재명 의원. 민주당의 차기 당권 경쟁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됩니다. ● 오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른바 경찰국으로 불리는 행안부 내 경찰지휘조직 신설 등 향후 경찰 통제 강화계획을 발표합니다. 경찰 내부에선 행안부가 경찰의 독립성..

    🖨2022년 06월 27일 월요일 헤드라인 아침뉴스 🖨

    📰2022.06.27.월요일 아침 헤드라인 뉴스 📰 1. 4년9개월만 머리 맞대는 한미일 정상…한일 정상회담은 무산 2. 6월 한국증시 성적 세계 '꼴찌'…하락률 코스닥 1위·코스피 2위 3. [하반기 증시] '비관론 우세'…코스피 2,000까지 조정 전망도 4. 한 달 살기 간다던 실종 초등생 일가족 감감무소식…수색 확대 5. [날씨]월요일부터 내내 장맛비…고온다습 공기 유입돼 찜통더위 계속 6. 이자장사 경고에 은행 대출금리 6%대로…상단 0.6%p 떨어져 7. 먹거리 물가 무섭네…4인 가구 식비 9.7%↑, 외식비 17.0%↑ 8. 주52시간제 유연화 논란…'주92시간될라' 비판에 정부 "불가능“ 9. 검찰총장 공백 최장 기록 찍나…실세 장관 부담에 구인난 10. 민족사관고 설립 최명재 이사장 별세..

    6월 2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국내에서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왔지만,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와 달리 대부분 밀접접촉으로 감염된다며 확산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할지 검토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에 대해 국기 문란이라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찰이 대통령과 행정부를 패싱했다고, 민주당은 비선실세가 개입해 인사가 번복됐다며 인사참사라고 공격했습니다.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성 상납 의혹 등과 관련한 징계 결정이 2주 뒤로 미뤄진데 대해 기우제식 징계냐며 반발했습니다. 징계 개시가 결정된 이 대표 측근도 무효를 주장하는 등 이 대표 징계를 둘러싼 당내 혼..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까지 전국에서 7천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는 전날21일 같은 시간보다 1,499명 적은 수준입니다. 오늘23일 발표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도 7천명대 초반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3천 건을 넘었습니다. 이례적인 확산세를 보이는 원숭이 두창과 관련하여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할지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긴급회의를 개최합니다. 원숭이두창은 원래 아프리카 중·서부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나타났던 풍토병이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바보 같은 짓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장기적으로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자 하는..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비가 많이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피해 없게 조심하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로켓 위에 위성을 올려놓으면 우주 발사체가 되지만 탄두를 올려놓으면 무기가 된다’ → 누리호 발사 성공에 외신들, 군사적 측면에 관심. AP통신은 한국이 누리호는 군사적 목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한국이 장거리 미사일이 필요하다고 보는 전문가도 있다고 보도.(아시아경제) 2. 한국, ’7번째 우주강국 됐지만... 6등과 격차 매우 크다’ → 전, 현직 항우연 원장 인터뷰. ‘세계 7번째로 우주 강국 반열에 올라섰다는 건 맞는 말이지만, 6등(인도)과의 격차가 굉장히 큰 7등’... ‘발사체 성능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