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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국내에서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왔지만, 방역 당국은 코로나19와 달리 대부분 밀접접촉으로 감염된다며 확산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할지 검토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에 대해 국기 문란이라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경찰이 대통령과 행정부를 패싱했다고, 민주당은 비선실세가 개입해 인사가 번복됐다며 인사참사라고 공격했습니다.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자신의 성 상납 의혹 등과 관련한 징계 결정이 2주 뒤로 미뤄진데 대해 기우제식 징계냐며 반발했습니다. 징계 개시가 결정된 이 대표 측근도 무효를 주장하는 등 이 대표 징계를 둘러싼 당내 혼..

    2022년6월24일 금요일 공감 편지

    ⚘️오늘이 지나가면 그 오늘은 돌아오지 않는다 ⚘️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산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것이다...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까지 전국에서 7천명대 초반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는 전날21일 같은 시간보다 1,499명 적은 수준입니다. 오늘23일 발표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도 7천명대 초반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숭이 두창 감염 사례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3천 건을 넘었습니다. 이례적인 확산세를 보이는 원숭이 두창과 관련하여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할지 세계보건기구, WHO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긴급회의를 개최합니다. 원숭이두창은 원래 아프리카 중·서부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나타났던 풍토병이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해 바보 같은 짓이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장기적으로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고자 하는..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부동산 뉴스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부동산 뉴스 ■반전세·월세도 상생임대…주택 가격은 상관없어 -`상생임대인` 혜택 Q&A -100억대 고가아파트도 적용 -다주택자 양도세 비과세는 마지막 주택 팔때만 해당 -직전 임대인 5% 이내 올려도 새 집주인은 혜택 못받아 ■"계약시점 바꿔 혜택 받자"…벌써 편법 재계약 움직임도 -작년 12월 20일 前 계약은 -5%이내 임대료 올렸어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 없어 ■금리 인상 여파로 폭락…주식·코인 이어 부동산까지 가나 -목재·철강 등 원자재 가격 오르고 주택 공급 지연으로 가격 상승 -금리 인상으로 모기지 대출 수요 감소세 -경제학자, 주택 시장 거품 위험 경고 ■인기 시들? 투자수요 유입?…'분상제 개선' 청약시장 영향은? -사업 필수비용 분양가에 반영키로..최대 4%..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헤드라인 뉴스 ​ 1. [뉴욕증시]침체 가능성 결국 인정한 파월…3대지수 '약보합' 2. 뉴욕증시, 파월 경기침체 시인에 약세…에너지주 폭락·비트코인 4%↓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3. 파월 "인플레 너무 뜨거워…지속적인 금리 인상 적절" 4. "파티 끝났다"…尹대통령이 공공기관 때리는 3가지 이유[세종썰록] 5. '미친 환율' 1300원 눈앞… '파월 입'에 달렸다 ​ 6. 현대차 노조, 임협 결렬 선언…파업 카드 꺼내나? 7. "늘어나는 빚, 불안하시죠?"…신용보험을 아십니까? 8. 랠리는 하룻밤의 꿈?…"증시에 침체 위험 반영 안됐다"[오미주] 9. 모간스탠리 수석전략가 "경기침체 오면 S&P500 3천선까지 추락" 10. "2년치 연봉 날렸다" 개미의 절규...9..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1. 윤석열정부가 몸집은 커졌지만 재무구조는 부실한 공공기관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5년간 공공기관 주축인 공기업 생산성이 급락한 것으로 조사됨. 매일경제가 2017~2021년 한국전력과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전체 공기업 36곳의 생산성 지표를 분석한 결과 공기업 1인당 영업이익은 2017년 9900만원에서 지난해 150만원으로 무려 98.5% 급락한 것으로 나타나. 공기업 1인당 매출액은 같은 기간 13억4200만원에서 12억2000만원으로 9.1% 줄었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연중 최저점을 경신한 22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주가와 달러당 원화값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간추린 뉴스 비가 많이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피해 없게 조심하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 2022년 6월 23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로켓 위에 위성을 올려놓으면 우주 발사체가 되지만 탄두를 올려놓으면 무기가 된다’ → 누리호 발사 성공에 외신들, 군사적 측면에 관심. AP통신은 한국이 누리호는 군사적 목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한국이 장거리 미사일이 필요하다고 보는 전문가도 있다고 보도.(아시아경제) 2. 한국, ’7번째 우주강국 됐지만... 6등과 격차 매우 크다’ → 전, 현직 항우연 원장 인터뷰. ‘세계 7번째로 우주 강국 반열에 올라섰다는 건 맞는 말이지만, 6등(인도)과의 격차가 굉장히 큰 7등’... ‘발사체 성능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

    2022년06월23일 목요일 공감 편지

    💜후회(後悔)💜 사람이 죽음 앞에서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세 가지 후회를 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후회가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후회는 이러합니다. 첫째, 참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후회합니다. 좀 더 기다리고 참았더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을,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일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가장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합니다. 둘째, 좀 더 기쁘게 살지 못함을 후회합니다. '왜 그렇게 여유없이 옹졸하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하지 못하고 일 때문에 의무 때문에 내 삶을 잃어버린 아쉬움이 후회가 된다고 합니다. 셋째, 남에게 좀 더 베풀지 못함을 후회합니다. 남에게 좀 베풀고 나누며 살 걸, 그렇게 사정한 걸 도와줄 걸... 하고 후회 한다고..